저는 텐퍼센트가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가성비 측면에서도 좋고, 프랜차이즈 중에 그정도로 퀄리티 잘 뽑는 카페 없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크림라떼를 정말 좋아하는데 매장에서 직접 만든 크림사용한 텐라떼, 밀크 캬라멜라떼, 씨솔트캬라멜 셋다 추천드려요. 초코라떼 같은 경우도 직접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여서 만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지만 기본적으로 원두가 좋아서 너무 맛있습니다. 원두종류 선택가능한데 다크 추천드려요.
보통 본인이 일했던곳은 별로 안좋아하던데 여긴 제친구가 알바하고 난 이후에도 주변에 영업하고 다닐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