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울한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우울한 생각이 제 하루의 1/4 정도를 차지하는데 많이 차지하는 걸까요? 너무 불안하고 힘들고 피곤하고 지쳐요 제 일상들이 그냥 계속 반복하기만 하는 일상에 지루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제가 힘든 건지 구분을 못하겠습니다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많이 차지하는 편입니다.
우울한 생각이 하루의 1/4이면 마음이 꽤 지쳐 있다는 신호예요.
지루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불안·피로·무기력이 함께 온다면 단순한 권태보다는 정서적으로 힘든 상태에 더 가깝습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합니다. 가만히 일하고 있다가도 과거에 겪었던 안좋은 생각이 문뜩 떠오르고는 해요. 은근히 이런걸 겪는사람이 몇몇 있더라구요. 제 경험상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는 해결되는거 같은데 유전적인 요소도 있어서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하루의 4분의 1 정도면 6시간인데 그 시간을 우울한 상태로 보내는 것은 꽤나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무엇때문에 우울하신지 파악하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저도 요즘 우울할 때가 있는데 웬만하면 운동하고 규칙적으로 살려고 노력 중이니 작성자님도 화이팅하세요!
일상도 지루하고 실제 힘들어 그렇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우울하거나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데 가장 큰 이유는 미래는 전혀 예측할 수 없어 불안하고 지금 제대로 준비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경제적으로 안정되지 않고 현재 일상에서 더 나아진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우울하고 부정즥인 생각이 계속 들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루 중 운동이나 독서하면 어느정도 마음 앗정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