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무한 경쟁에 지쳤는데 그 속에서 제 인생을 개척하는 용기는 어디서 나올까요?

곧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대학교 안에서는 학점 경쟁, 밖에서는 누가 어느 회사를 다니고, 얼마를 벌었녜, 해외에서 인턴을 하녜 이런 기준들을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해도, 제거에 집중하려고 해도 제가 여기서 쉬면 원하는 제 자리가 없을까봐 억지로 힘내는 게 이제는 지칩니다. 제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남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고 그래서 그 기준에 충족하지 않는 제가 될까 두렵습니다. 계속 끌려가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이런 사회적 상황에서 제가 하고 싶고 원하는 것을 할 용기는 어디에서 기르고 찾는 게 현명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경쟁 사회에 쫓아 가려 하지 마세요

    질문자님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 있으니 그냥 시간이 허락 하는데로 흘러 가는게 제일 좋다라고 할수있습니다

  • 무한 경쟁 속에서 지칠 때는 자신의 가치와 목표를 재정립하고, 작은 목표를 설정해 성취감을 느끼며, 관심 있는 분야에 자기 개발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나 선배와 소통하고, 필요시 전문가와 상담하며 자신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통해 점차 용기를 찾고 원하는 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습니다. 하나씩 단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성취할 때마다 자신에게 보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발전해가면 됩니다.

  • 용기가 어디서 나올지는 모르지 않을까요 스스로 용기를 내보려고 하셔야겠죠 용기라는건 내가 내는거지 누가

    내줄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보시고요 어차피 모든게 경쟁인데 그 경쟁을 못하시겠다면

    뭔가 경쟁을 안할 수 있는 그런걸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번 잘 찾아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