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의 무한 경쟁에 지쳤는데 그 속에서 제 인생을 개척하는 용기는 어디서 나올까요?
곧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대학교 안에서는 학점 경쟁, 밖에서는 누가 어느 회사를 다니고, 얼마를 벌었녜, 해외에서 인턴을 하녜 이런 기준들을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해도, 제거에 집중하려고 해도 제가 여기서 쉬면 원하는 제 자리가 없을까봐 억지로 힘내는 게 이제는 지칩니다. 제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남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고 그래서 그 기준에 충족하지 않는 제가 될까 두렵습니다. 계속 끌려가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이런 사회적 상황에서 제가 하고 싶고 원하는 것을 할 용기는 어디에서 기르고 찾는 게 현명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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