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노트북은 가볍고, 작으면서 성능이 좋거든요.
2020년 M1 맥북 이후로 저렴하면서 성능 좋은 노트북들이 많이 나왔죠.
성능 좋은 중고 노트북도 많습니다.
저는 가볍고, 성능 괜찮은 노트북을 들고 다닙니다.
아직 직장은 없지만,
사무실 이런 곳에 가신다면, 노트북을 더 큰 모니터에 연결해서 사용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밖에서는 노트북을 사용하고, 집에서는 큰 모니터에 연결해서 듀얼 모니터로 사용합니다.
노트북을 항상 가방에 넣어 다녀서 언제든지 밖에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했어요.
그러니까 사무실, 집은 큰 모니터에 노트북 연결, 밖은 노트북 이렇게 되겠네요.
그리고 얇고, 큰 화면을 가진 모니터가 있거든요?
테블릿 pc처럼 생겼어요.
밖에서 사용하실 때, 이것도 들고 가시면,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가방에 넣어다니시면 노트북 + 모니터 무게를 합쳐서 2 ~ 3kg 나갈 수 있어요.
근데 자차를 가지고 다니시면 무게는 신경 쓸 필요 없겠네요.
한 곳에서만 컴퓨터를 사용하시고, 컴퓨터를 다른 곳으로 안 옮겨도 되신다면,
데스크톱도 나쁘지 않겠네요.
그리고, 보통 게임 하시는 분들이나 뭔가 높은 성능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은데요.
개발자나, 디자이너, 음악하시는 분, 그림하시는 분들도
높은 성능을 필요로 하지만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개발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