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에서 말한 한도 200만원이 보장된 개통 가능성을 뜻한다고 보기에는 리스크가 꽤 있습니다.
통신사 또는 보증보험이 이미 채권자 명단에 올라있다면 해당 통신사와 보증보험이 신규 할부 개통을 거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증보험에서 말한건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지 반드시 개통이 보장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 통신사대리점에서 승인/처리가 떨어질지여부는 통신사 신용심사/보증발급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개통하고자 하는 통신사 및 보증보험에 개통 가능 조건을 구체적으로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