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 가족 화장실이 생긴 이유는 어린 이성자녀를 동반한 보호자가 타인들에게 불편과 혐오를 줄이기 위한 것일까요?

가족 화장실은 성중립 화장실이라고 부리기도 합니다. 성범죄 때문에 남녀 화장실이 분리된 것 입니다.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어머니를 찾고, 애착형성 때문에, 어머니와 같이 외출할 경우가 많아요. 과거에 가족/장애인 화장실이 부족해서, 6살까지 남자아이들이 엄마따라 여자 화장실을 사용했어요. 가족 화장실이 없었던 시절에 여자 화장실에 남자용 소변기를 설치했어요. 아빠따라 남자화장실에 입장하는 여자아이는 약간 드물었어요.

요즘 사람들은 아기를 동반한 보호자 제외하고, 이성관계인 보호자가 (4~6세인)

남자아이랑 여자화장실에, 여자아이가 남자화장실에 입장하는 것을보면, 혐오스럽고, 이상해 보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속으로 이상하게 봤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화장실이 생긴건 진짜 시대가 발전한거라고 생각한답니다.

    예전엔 어린아이 데리고 화장실가는게 좀 난감했는데 말이죠..!

    아이가 어리다보니 혼자 보내기도 불안하고 데리고 가자니 다른 분들 눈치가 보이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가족화장실이 많이 생겨서 그런 불편함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봅니다

    근데 말씀하신것처럼 어린이 동반할때 다른 성별 화장실 가는건 아직도 좀 불편한게 사실이에요

    특히나 아이가 4-6세면 성별 인지도 하고 다른 사람들 시선도 신경쓰이는 나이잖아요

    그래서 가족화장실이 더 많이 설치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한게 현실이랍니다

    결국은 우리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편하게 화장실 갈 수 있는 환경이 더 많이 만들어져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