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뽀얀굴뚝새243
신용카드 기본 실적이 40인데 30만원 정도 실적이라서 10을 더 채워야 하는데 안 채우고 혜택 안 받는 게 현명한 건가요?
자동이체로 나가는 금액이 30만원 정도 입니다. 체크카드를 주로 써서 신용카드를 잘 안 쓰게 되네요.
40을 채우면 실적도 되고 제휴카드라서 통신비 할인이 됩니다. 통신비 할인 안 받고 안 쓰는 게 더 이득일까요?
자꾸 실적을 채워야 한다는 강박이 생기네요. 신용카드를 써야 신용점수를 매기는 잣대가 되니까 안 쓸수도 없을 거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 실적 40만원 조건이면 할인 금액이 1만원 이상일 때만 추가 소비가 의미 있습니다. 불필요한 소비로 실적 채우는 것은 비효율입니다. 신용점수는 사용액보다 연체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자동이체만 유지해도 점수 관리에 충분합니다. 강박 소비는 피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써도 되는 돈인데 실적만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별로일 수 있습니다.
할인이 되기는 해도 할인액보다 추가로 사용하는 10만원이 더 클것 같습니다.
다만, 그럴때 저라면 체크카드 사용액에서 10만원을 줄이고 신용카드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시면 장점은 신용점수 관리에 유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에 굳이 무리하실 필요는 없지만 체크카드와의 비중 조절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혜택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10만원보다 혜택이 적다면 안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하지만 10만원을 꼭 써야될 일이 있다면 쓰시고 혜택받는 것도 나쁘진 않은 선택같네요.
결론 : 꼭 써야될 일이 있으면 해당 카드로 쓰고 혜택을 받고 아니면 그냥 혜택 안받는 것을 추천드려요!
40만 원 맞추려고 불필요한 소비가 생기면 할인 의미가 없습니다. 어차피 쓸 돈으로 실적을 채워야만 이득입니다.
신용점수는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연체 없이 꾸준히 쓰는 것’이 중요합니 굳이 40만 원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자동이체 30만 원에 더해 생활비를 일부만 카드로 가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할인 금액이 실제로 얼마인지 계산해 보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는 체크카드 사용과 소액의 신용카드 결제만으로도 충분히 관리되니 점수 때문에 억지로 쓸 필요는 없습니다. 10만 원을 더 써서 받는 통신비 할인액이 그 10만 원을 아꼈을 때의 가치보다 큰지 냉정히 따져보세요. 만약 추가 소비가 억지라면 과감히 할인을 포기하거나, 실적 없는 카드로 갈아타는 것이 장기적인 자산 형상에 훨씬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 기본 실적 기준이 40만 원인데 현재 30만 원 정도 실적이라 10만 원을 더 채워야 하는 상황에서, 꼭 추가 실적을 채워서 혜택을 받는 것이 무조건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추가 지출로 인해 오히려 불필요한 소비가 늘어나거나 예산을 초과한다면 혜택보다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죠. 만약 10만 원을 채워도 실제 할인받는 금액이나 혜택이 그만큼의 지출을 정당화하지 못한다면, 무리해서 실적을 채우기보다는 혜택을 포기하고 지출을 통제하는 것이 재정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