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에게는 풍경이 다채롭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안나푸르나(특히 ABC,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를 추천합니다. 두 코스 모두 초보자가 도전할 수 있지만, 일정과 풍경에서 차이가 있습니다.안나푸르나 트래킹 (ABC 기준)소요 기간: 보통 7~10일장점: 산장(롯지) 시설이 매우 좋아 숙식이 편리합니다. 웅장한 설산 풍경이 계속 바뀝니다. 전 세계 트래커가 많아 안전합니다.특징: 점진적으로 고도가 높아져 고산병 적응에 비교적 유리합니다.랑탕 트래킹소요 기간: 보통 6~8일장점: 카트라이더에서 이동 거리가 짧아 시간이 절약됩니다. 상대적으로 한적하고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특징: 계곡을 따라 오르며 초반 숲길과 후반 고산 초원 지대의 매력이 뚜렷합니다.초보자 선택 가이드인프라와 화려한 풍경이 중요하다면: 안나푸르나한적한 분위기와 짧은 이동을 원한다면: 랑탕두 곳 모두 체력 준비(유산소 운동, 하체 근력 운동)와 고산병 대비를 철저히 하고 가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