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저희 남편이 장상피화생과 위축성 위염을 진단 받았습니다.
장상피화생은 염증반응이 오래 되면서 위점막의 정상적인 점막들이 파괴되고
소장이나 대장의 장 점막처럼 변해 있다고 해서 장상피화생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장상피화생을 진단받은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에 비해서 위암 발병율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특별한 치료법은 없고 주기적인 추적관찰을 해서 병변을 확인하면서 다른 질환으로 가는지를
본다고 합니다.
위축성 위염이 있는 경우에 장상피화생으로 이행되기 전에 헬리코박터 감염이 확인되는 경우
제균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극적인 음식과 음식을 짜게 먹지 않고 음주를 자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