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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진출하는 국가수가 증가하고 전체적으로 본선 게임수가 증가하는 것이 축구 흥행에 더 도움이 될까요

한창 월드컵이 진행 중인데요

이번 2026년 월드컵부터는 48개국이라는 본선 진출 국가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욱더 많은 국가들이 본선에 참여하는 것이 본선에서의 축구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비난과 함께

또 범 세계적인 축제의 장을 조금 더 넓힌다는 측면도 같이 논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과연 종합적으로 봤을 때

변수나 단점들을 극복하고 확장된 본선 월드컵 진출 국을 편성하는 제도가

결국 축구 발전에 도움이 될까요

단지 상업화에만 그치는 것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월드컵 부터 48개국으로 출전 국이 늘어 남에 따라서 원래 64개 경기에서 104개로 늘어 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선수들에게는 체력적으로 부담이 증가 하고 약팀과 강팀과의 실력 차이가 증가 하면서 재미 없는 경기가 늘어 날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각 대륙 별로 참가국들이 늘어 나게 됨으로써 더 많은 국가들의 관심과 참여를 불러 온 것도 사실 입니다. 이렇게 48개국의 확대 참가는 장점과 단점이 공존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저는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참가 국가 수가 늘어난다-참가 확률이 늘어난다-축구에 대한 국가 지원이 늘어난다-사람들이 축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진다

    이렇게 될 테니까요

    물론 단기적으로 보면 경기 수준 차이가 나서 전과 같은 긴장감은 덜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각국 별로 축구에 대한 지원이 늘어날 테니, 결국 경기 수준이 비슷하게 맞춰지겠죠

    저는 매번 보는 국가들만 보는 것보단 못 보던 국가가 늘어난 게 좋더라구요

  • 저는 그래도 여러 국가들이 출전을 하면서 관심도도 올리고 그리고 카보베르데 같은 국가들이 돌풍을 일으키는 재미도 있어서 참가국이 늘어나는 것에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