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제작된 영화 중 해외에서 가장 많이 배급된 작품은 2019년에 개봉한 '기생충'입니다. 이 영화는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고,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외국어 영화상 등 4관왕을 달성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한, 2014년에 개봉한 '명량'은 중국에서 개봉하여 큰 흥행을 기록하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은 한국 영화의 해외 배급과 인지도 향상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