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흘리는 것이 습관인 사람에게 수전증 있냐고 말하면 무례한 건가요?

사람에 따라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안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도 있는데 매번 뭔가를 흘리는 사람에게 수전증 있냐고 말하면 무례한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전증이 있다면 정말 손이 달달달 떨리는걸 눈으로 확인가능합니다.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눈에 보이죠~ 그런데 친한관계가 아니라 상하관계라면 쪼꼼..

    물어보기 결례일수 있을거 같습니다.

  • 매번 흘리는것이 습관인 사람에게 수전증이 있냐고 말하는것은 무례한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어떤 말투로 이야기 했는지에 따라서 상대방의 태도가 달라질수있는데

    비꼬는듯이 이야기했다면 무례할수있지만 단순히 궁금해서 물어본 말투라면

    전혀 무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과 상대방의 친밀도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거 같습니다. 만약 상대방분과의 친밀도가 낮은 상태라면 선을 넘는 발언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말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음 분위기나 친밀도에 따라서 다른 것 같아요. 정말 친한 절친이 그런말 하면 농담으로 받아 들이겠지만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그런말 하면 너무 불쾌할 것 같아요.

    모든 언어들의 온도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다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사람의 습관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나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은 이상은

    말하지 않고 생각만 할 것 같습니다.

  • 네~ 정상인 사람일수도 있고 반대로 병이 있을순 있지만 그래도 수전증 있냐고 하는건 무례입니다. 받아 들이는 입장에서 기분이 나쁘면 그것은 잘못이라서 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냥 매번 흘리는 사람한테 휴지라도 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