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005년부터 22년 연속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내용을 교과서를 통해 교육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매년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행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행동은 독도를 영토 분쟁 지역으로 만들어 국제적 이슈로 부각시키려는 의도입니다.
일본의 주장에 대해 우리나라는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독도를 실효지배를 하고 있으며, 우리 국민과 경찰, 공무원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방위백서 등에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할 때마다 일본 대사관 관계자를 초치해 강력 항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