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용카드 할부금에 대해 궁금한 점 질문드립니다

이번 달 생활비 예산을 50만원정도 잡았는데요 생활비 예산잡을 때 50만원은 그대로 두고 신용카드 할부금을 어떻게 잡으면 될까요? 제미나이는 보통 50만원안에서 고정비로 분류한다음 빼라고 하는 데 이게 맞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미나이 말도 일리 있지만, 더 정확하고 안전한 방식은 할부금을 별도 고정비로 빼고 남은 돈을 생활비로 쓰는 것입니다! 50만원 생활비를 그대로 두면 예산이 두 배로 계산돼 초과 지출 위험이 커져요.

    가장 정확한 예산 구성 방식은 생활비 예산이 50만원, 할부금은 매달 정해진 금액이므로 고정비로 분류하고 가장 먼저 빼고 남은 금액을 실제 자유롭게 쓰는 생활비로 사용해야 합니다.

    만약 할부금 10만원인 경우일 경우

    총 예산 50만원 − 할부금 10만원 = 실제 생활비 40만원 사용 가능하죠!

    ※ 정리하자면 할부금을 별도로 인식하면 과소비·추가 할부 방지에 도움되고, 50만원에서 할부금을 먼저 빼고 남은 돈을 생활비로 쓰는 것이 정답입니다! 할부금은 고정비일 뿐, 생활비 예산과 별도로 있으면 안 돼요.

    채택 보상으로 25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50만원은 생활비 예산입니다. 이는 온전히 생활비로 분류해 사용하시고 신용카드 할부금의 경우 고정비에 별도로 넣으시는게 맞습니다. 고정 지출로 빼두어야 매달 문제안되게 납입할 수 있죠.

    생활비는 변동성이 강하기 때문에 할부금을 포함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산을 짤 때 신용카드 할부금을 기존 생활비 예산 50만 원 안에 포함하여 고정비로 분류하는 방식은 실질적인 지출 통제 면에서 매우 정당하고 올바른 방법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50만원과 별개로 할부금을 처리하면 이미 과거에 소비한 금액이 이번 달 예산 체계를 교란하여 실제 가용 자금을 과다 책정하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할부금을 매달 정해진 날짜에 고정적으로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확정된 부채이므로 성격상 주거비나 통신비와 같은 고정비 카테고리에 할당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만약 이번 달 할부금 총액이 10만원이라면 생활비 예산 50만원 중 10만원을 고정비로 먼저 떼어 놓고 나머지 40만원을 순수 유동 생활비로 사용하는 구조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고정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카드 할부로 사용하신다고 보셔야

    적자를 안보실 것이기에 그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