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결사1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전체가 법적으로 지정된 것이 아니라 2001년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이 < 북촌가꾸기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보존과 개발이 부분적으로 이뤄졌고
전체지역이 아니라 개별적으로 문화재로 지정된 곳들이 있습니다.
문화재로는 사적 5곳(중앙고 본관, 서관, 동관, 윤보선가, 관상감 관천대), 서울시 민속자료 4곳(김홍기 가옥, 백홍범 가옥, 한씨 가옥, 백인제 가옥), 유형문화재 3곳(종친부 경근당과 옥첩당, 동십자각, 번사창), 문화재 자료 2곳(이준구 가옥, 삼청동문), 천연기념물 3곳(백송, 등나무, 측백나무)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