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11월 11일 빼빼로데이인데요. 저의 회사에서는 딱히 신경쓰는 기념일이 아니라서 아마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을 겁니다. 하더라도 일부 사람들만 간단하게 주고 받고 끝날 거 같습니다. 오늘이 상당히 바쁜날이라서 아마 오늘이 빼빼로데이라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예전에는 이런 기념일을 많이 챙겼는데 요즘에는 거의 챙기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같은 경우는 남자 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거 챙기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누구한테 사서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