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훈훈한두꺼비124입니다.
제가 작년에 게실염으로 고생을 했었는데요,
대장에 게실이라는 공간이 생겨서 그 안에 변으로 나와야 할 노폐물이 쌓인다고 해요.
처음에 단순히 배탈인 줄 알고 참았다가 병원에 입원해서 5박 6일동안 항생제 맞으면서 금식만 하다 퇴웠했어요. 원래 게실염이 항생제로 치료가 되고 입원할 병이 아닌데 너무 참다가 염증이 복부 전체로 퍼졌다고 하더라구요.
재발 가능성이 크다고 해서 지금은 배가 아프면 게실염일까 봐 걱정부터 됩니다.
게실염이란 진단 받으셨으면 바로 치료하시는 게 질문자님께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