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
being p.p: 수동 분사구문 --> 주절의 동작과 같은 시점
having been p.p: 수동 분사구문의 완료형 --> 주절의 동작보다 이전 시점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A: (Being) left alone, she began to cry.
(홀로 남겨져서 그녀는 울기 시잤했다)
--> (being) left와 began이 같은 시제
B: (Having been) born and brought up in Spain, he speaks Spanish fluently.
(스페인에서 태어나고 길러져서 그는 스페인어를 능숙하게 말한다)
--> (Having been) born and brought up이 speaks보다 이전 시제.
그러나, 위의 문장에서 보여지는 것 처럼, 전후 문맥으로 시제를 판단할 수 있는 경우나 일반적인 경우에는, 완료형 수동 분사구문을 그냥 수동 분사구문 형태(being이 생략된 p.p 형태)로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른 의문점이 있으면 다시 질문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