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움직임이 감지되면 녹화하는 cctv가 녹화되지 않음
원룸아파트 복토에 cctv가 있는데 도난이 의심되어 cctv 열람을 요청해서 영상을 봤더니 딱히 찍힌게 없었습니다.영상에 제가 문앞에서 움직이는 모습들은 찍혔는데 침입자의 움직임이 안찍혔을수있을까요?새벽 시간대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CCTV가 움직임을 감지하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설정오류, 환경요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문제 그리고 감지 알고리즘의 한계 등 복합적인 원인 때문 입니다.
카메라 위치나 각도가 움직임을 충분히 커버하지 못하였거나, 배경에 잡음이 많아 오작동이 발생되어질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모션 감지 방식 CCTV는 카메라가 움직임을 감지했을 때만 녹화하도록 설정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누군가 들어왔더라도 카메라의 감도, 검지영역, 화각에 걸리지 않거나 조명,야간 적외선 성능 문제로 움직임을 못 잡는 일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검지 영역이 문 쪽이 아니라 옆으로 향햐 있거나 감도가 낮게 설정돼 있어 느리게 움직이는 침입자는 무시되기도 하고 카메라 앞을 가리는 물건이나 그림자, 빛 반사 때문에 이벤트가 차단되기도 합니다.
또한 저장장치 용량 부족으로 자동 덫어씌워지거나, 녹화가 이벤트 기반이 아니라 스케쥴형으로만 기록되는 경우 또는 누군가가 카메라 전원을 그거나 조작,교란한 경우에도 영상이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관리사무소나 CCTV 담장자에세 원본 연상과 모션 이벤트 로그, 카메라별 검지 설정, 타임 스템프를 요청하고 다른 각도의 카메라나 인근 관제 기록까지 확인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증거 보전 차원에서는 가능한 빨리 복사본을 확보하고 이후에는 감조 좋정, 검지영역 재설정, 연속 녹화 도입 등으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시시티비 녹화에러가 나거나 시시티비를 피해서 갔을수도 있는거 같아요 그런데 직접 저가 본것이 아니라 질문자님의 말씀만 들어보면 저도 시기하긴합니다 그전꺼 부터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