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합니다.
모션 감지 방식 CCTV는 카메라가 움직임을 감지했을 때만 녹화하도록 설정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누군가 들어왔더라도 카메라의 감도, 검지영역, 화각에 걸리지 않거나 조명,야간 적외선 성능 문제로 움직임을 못 잡는 일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검지 영역이 문 쪽이 아니라 옆으로 향햐 있거나 감도가 낮게 설정돼 있어 느리게 움직이는 침입자는 무시되기도 하고 카메라 앞을 가리는 물건이나 그림자, 빛 반사 때문에 이벤트가 차단되기도 합니다.
또한 저장장치 용량 부족으로 자동 덫어씌워지거나, 녹화가 이벤트 기반이 아니라 스케쥴형으로만 기록되는 경우 또는 누군가가 카메라 전원을 그거나 조작,교란한 경우에도 영상이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관리사무소나 CCTV 담장자에세 원본 연상과 모션 이벤트 로그, 카메라별 검지 설정, 타임 스템프를 요청하고 다른 각도의 카메라나 인근 관제 기록까지 확인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증거 보전 차원에서는 가능한 빨리 복사본을 확보하고 이후에는 감조 좋정, 검지영역 재설정, 연속 녹화 도입 등으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