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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킹스가 7월16일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킹 오브 킹스가 7월 16일에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박스오피스에도 랭커되고
기생충보다 흥행수익이 높다면서 화제입니다.
이병헌, 이하늬, 진선규 배우님이 더빙도 하셨고
우리나라 애니로서 세계적 흥행을 올리고 있는 작품이라는데
예수님의 생애를 그린 애니라고 하는데
기독교가 아니어도 봐도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는 2025년 7월 1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한국 제작 3D 애니메이션으로, 예수님의 생애를 다룬 작품이에요. 이병헌, 이하늬, 진선규 등 국내 유명 배우들이 더빙에 참여했고, 북미에서는 개봉 3일 만에 275억 원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를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어요.
이 작품은 찰스 디킨스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단순한 종교 영화라기보다는 가족 모두가 볼 수 있는 감동적인 휴먼스토리에 가까워요. 예수의 생애를 중심으로 하지만, 사랑, 용서, 희생, 희망 같은 보편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기독교 신자가 아니어도 충분히 공감하며 볼 수 있는 내용이에요.
전체 관람가 등급이고, 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인 장면 없이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무리가 없도록 제작되었어요. 종교적 배경이 없는 관객에게도 좋은 가치관과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서, 부담 없이 관람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럼요.
꼭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봐서 나쁠건 없습니다.
종교애니메이션이란 틀을 두고 보시기 보다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생각하시고 작품성을 따져보시면서 관람하시면 부담이 없으실거에요.
종교때문에 성인들을 다루는 영화를 못볼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