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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과거 어머니들은 옷장 칸칸 마다 나프탈렌 넣어 두는 경우가 많았는데 옷에 어떤 효과 주는가요? 과거 전통시장 가면 리어카 나트탈렌 크기별 판매 했는데 지금시대 거의 보이지 않는거 같은데 지금 거의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그거 참 추억의 냄새입니다만 예전엔 좀이 슬지 말라고 옷장구석에 꼭 넣어두었지요 나프탈렌이 휘발되면서 벌레가 꼬이는걸 막아주니 귀한 옷 보관할때는 필수였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그게 발암물질 성분도 있고 냄새도 워낙 독해서 가정집에서는 거의 안쓰는 추세라더군요 요즘은 마트가면 냄새도 안나고 인체에 무해한 좀약들이 잘 나와서 시장통 리어카에서도 자취를 감춘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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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나프탈렌은 옷장 안에서 나방이나 좀벌레 등의 해충을 쫓아서 옷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냄새가 강하고 인체에 장기간 노출되면 좋지 않아서 요즘에는 다른 안전한 방충제나 제습제 등을 사용해서 지금은 사용이 드뭅니다.
알뜰한망둥어232
나프탈렌은 과거에 옷을 좀먹는 벌레(좀벌레, 나방 유충 등)를 막고 곰팡이나 냄새를 줄이기 위한 방충·방습 목적으로 많이 사용됐지만, 지금은 효과 대비 건강 우려와 대체 제품 등장 때문에 거의 사용되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