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에 어떻게 진행될지는 지켜보아야 알 수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만, 미미한 정도의 각막 혼탁은 대부분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지 않으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며 반대의 경우도 가능성을 배제를 할 수는 없겠습니다. 물론 악화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훨씬 낮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한편 각막강화술로 인한 일시적인 혼탁이 오는 경우가 충분히 있을 수 있으며 그것이 라식에 의한 것일 가능성보다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