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남일같지 않아요ㅠ.ㅠ
저도 저래서 늘 제모를 해야하거든요.
아무래도 호르몬적인 영향인 것 같습니다.
어릴 땐 안 그러다가 10대 후반에서 20대쯤 심했다가 지금 30대 후반인데 많이 줄어들긴 해도 여전하네요;;;
그냥 제모 약이나 왁싱, 제모기를 이용하는게 제일인 것 같아요.
요새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도 나오니 얇게 만들려면 레이저 제모기로 꾸준히 관리해주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전 그냥 뽑는 제모기를 사용하고 있지만요^^;
면도기는 정말 비추.
하루만 지나도 모헤드 단면이 보여서 까맣게 점점점 박혀보여서 정말 비추에요.
그냥 뽑거나 녹이거나 레이저제모로 약하게 만들어주는게 최곱니다.
장기적으로 귀찮음이 덜하려면 레이저 제모 강추. 피부과에 가서 시술 받는 방법도 좋아요.
초기엔 손이 좀 가긴 해도 장기적으로 털이 가늘고 적게 나게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