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게280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단식을 해볼 생각인데 해서 효과보신분!요즘 부쩍 몸이 안좋아진걸 느낍니다.운동을 해도 안 빠지고 간헐적 단식과 식사조절도 이미 심각한 몸상태때문인지 미약한 효과를 봤을뿐이라 제대로 단식을 해서 염증폭탄이 된 몸을 좀 리셋해보고 싶어서 단식에 대해 경험 많으신 분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갖가지 질병이 생긴 40대 여성이 단식은 며칠동안 하는게 좋은지.단식하는동안 물은 얼만큼 마셔주는게 좋은지.소금 같은거 섭취해라 하던데 얼마나 섭취해야하는지 영양제는 어떤걸 먹어줘야하는지 등.사소한 팁도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서혹시 직접 경험해보시고 효과보신 분들이 답을 주셨으면하는 마음에 전문가 답변이 아니라 모두가 쓸 수 있는 곳에 질문 남겨봅니다.
- 의료 보험보험Q. 로봇수술 실비 되는 보험인지 궁금합니다.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수퍼플러스1206 라이프+를 2013년에 가입했었고요.근종으로 자궁적출 권유를 받아 수술을 로봇수술로 하고싶긴한데 가진 보험으로 실비가 되는지 궁금하네요.삼성생명에는 무삼성유니버설종신보험1종.표준체2005년 가입해서 완납한 상탭니다.여기서도 받을 수 있는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제 꿈을 추측해주실 수 있을까요. 귀신 나오는 꿈입니다.꿈에서 제가 여자 무용수였던거 같은데 무용단의 에이스였나봐요.주인공인 제 밑으로 있는 애들이 절 어려워하더라고요.질투들도 많이 하는 느낌이고.두번째 큰 역을 맡은 친구가 있었는데 늘 표정이 어두운게 근심가득한 표정이었습니다.그 친구는 늘 주인공을 맡는 제가 미울텐데도 제가 시키는거 거부도 안하고 고분고분하더라고요.무용수 일만으론 돈이 부족하니 그 친군 다른 알바도 하는거 같았어요.전 그친구랑 친해지고 싶었던거 같아요.비가 엄청 쏟아지는날 그 친구네 가봐야지하고 지하철을 탔고 어떤 꼬마가 부모도 없이 헤매는걸 보게 되었습니다.아이의 목적지를 물어보니 제가 가는 곳 보다 멀더군요.데려다주는 선행을 좀 하지 뭐 하는 생각을 하며 그 아이의 목적지역까지 같이가서 내려주고 전 돌아오니 밤이었어요.비는 거세지고 어둡고.서브 무용수 친구네 집에 도착해서 건물을 보니 새건물같고 좋아보이더라고요.건물만 알고 온거라 그집이 다 그친구넨줄 알았지뭐예요.큰집 사나보다 하고 들어가니 층마다 문이 여러개 있는 원룸건물이더라고요.겉과 다르게 문들은 흰색인데 오래되었는지 녹슨 느낌이 났습니다.그 친구의 연락처가 없다는걸 그제야 알았어요.어느집인지 알길이 없어 마냥 기다리는데 그 친구가 오더군요.근데 일하던 중간인지 엘리베이터를 타게만 하고 다시 나가버리더라고요.엘리베이터는 또 새거더라고요.리모델링한 건물이구나 싶었습니다.도착한 꼭대기층에 내리니 여려 집의 녹슨 흰색 문들만 보였습니다.어느집일까 둘러선 문들만 보고 있는데 무언가가 스슥 계단으로 올라오는데 단발머리의 학생같은 여자가 누운채로 기어 올라와서는 제 주변 바닥을 돌더군요.바닥에 드러누워 팔다리를 움직여 이동하는 기괴한 존재는 눈도 보이지않고 눈 주변은 시꺼멓고 퀭한형태로 누가봐도 귀신이었습니다.그 귀신은 문이 열리는 집만 기다리는거 같았습니다.전 무서워서 서둘러 계단아래로 뛰어내려왔습니다.그 친구를 찾아 빗속을 헤매다 그친구를 발견하긴 했는데 빗속에 우산도안쓰고 걸어서 배달 일을 하는지 바빠보여서 말을 걸지 못하다 다른 친구들을 발견해 그 무리에 껴서 걷는데 계속 무서움에 떨었습니다.비가 억수로 쏟아져 우산을 펼치는데 우산을 세개 쓰더라고요.주변에 비맞고 다니는 사람들, 하나만 쓴 사람들이 대다수고 저같이 세개 쓴 사람 하나 더 보이긴 했는데 세개를 쓰면 비를 최대한 덜맞겠지 생각하며 불편한줄도 모르고 세개 동시에 펼쳐 쥐고 걸었던거 같네요.그러면서도 귀신 본 공포감에 두려워했어요.그러다 깼는데귀신꿈은 처음이라.너무 생생하고 무서웠고 해서 이게 대체 무슨꿈일까 질문해봅니다.실은..제가 생생한 꿈을 꾸면 안좋은 일이 벌어지곤 해서요. 예지몽 비슷하게 꿉니다.잘 알려진 꿈 해몽들과는 맞은적이 없네요.벌어지는 일과 똑같이 꾸기보단 그 이미지 이미지마다 암시하는듯하게 꾸는데 이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감이 안와서 혹시 추측하실만한게 있으실까 질문드려봅니다.제게 벌어지는 일보단.제 주변이나 뉴스에 나올법한 일들을 주로 꾸는 편이라서요.제일 강렬한 이미지들은 지하철에 탄 어린아이.회색빛 겉만 리모델링한듯한 원룸건물.얼굴이 퀭해서 시꺼멓고 검은 단발머리에 누워서 열린문만 있기를 찾아다니며 기어다니는 여자귀신.비가 거세게 오다 멈추다 반복하는 하늘.동시에 세개를 펼쳐쓴 우산. 하나는 노란색이었음.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애니메이션 잘 아시는 분은 클릭해주세요.혹시 에반게리온과 울트라맨을 섞어놓은듯한 인간형 거대 괴물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이나 판타지 영화 또는 만화책이 있을까요? 옛날거라도 좋으니 있다면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바이비트 환불 기간 아시는 분 있을까요?리플을 옮기다가 메모 오류로 환불처리 했는데 안내 메세지엔 3일이면 될거다 했는데 10일이 지나도 도통 해결해 주질 않네요.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봐도 기다려 달라는 말뿐이고 저같은 실수를 해서 코인 묶여보신분들 바이비트 환불받는데 얼마나 걸리셨나요?
- 내과의료상담Q. 공황장애 대처법으론 뭐가 있을까요?가족 한명이 독립하고 급격하게 허전함을 느끼게 되면서 속이 불덩이가 있는듯 답답하고 숨도 잘 안 쉬어지는 느낌이 자주 듭니다.에어컨을 시원하게 틀면 조금 나아지기는 하는데 자꾸 이렇게 불안하고 속이 답답해지면서 숨이 잘 안 쉬어질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공황장애거나 우울증이나 분리불안 뭐 이쪽인거 같은데 병원은 가봐야겠지만 당장 그런 상황이 닥치면 어떻게 넘기는게 좋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자연의 새들은 악천후에 어디에 있나요?재난급인 자연재해가 많은 요즘 폭풍이나 폭우 태풍이 오면 자연의 그 많은 새들은 어디에 있을까요?집 짓고 사는 새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새들도 있고 새들이 만든 집도 안전할거 같지는 않은데 문득 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부모님 빚을 자식이 갚을 때 질문입니다.부모님 은행빚이 3천이 있다고 가정하고 자식이 그 빚을 갚아주려 할 때 찾아보니 증여세가 있더라고요.제 3자가 채권자에게 직접 변제하면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검색으로 알게 되었는데 은행에 제3자가 가서 직접 갚을 수 있는 건가요?밤 시간이라 은행에 연락해 볼 수 없어서 어떤 방식을 통해야 채권자에게 직접 갚을 수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아. 그리고 어떤 서류들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사회 통념상 인정되는 생활비는 얼마정도일까요?질문 1. 부모님께 생활비 드리는 부분에 있어서 사회 통념상 인정되는 생활비는 과연 얼마 정도를 상한선으로 보시나요? 물론 사람마다 경제 사정이 다르겠지만 통념상의 대략적인 상한선을 얼마정도로 잡고 계신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질문 2. 부모에게 증여하는 것이 10년간 5천만원까지라고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두 분 다 통합한 금액인가요? 아니면 각각 어머니 5천, 아버지 5천이 가능한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