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회의감을 느낄 때 어떻게 하시나요?

문득 나이가 점점 들어가다보니
예전엔 답하지 못했던 질문들에 대해서 이제 답이 가능할 것 같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회의감이 느껴진다면 그냥 뛰는 것 같습니다.
뛰면서 운동을 하게 되고 땀을 흘리면 속이 좀 시원해지고
회의감도 없어지는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느낄 때 어떻게 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저는 혼자 여행가서 조용한곳에서 명상을 즐깁니다.

      마음도 정리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인생에 회의감이 들때는 극복하기 위한 동기부여나 원동력이 필요한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 제가 마음을 나누고 의지할 수 있는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동기부여를 느끼는 거 같고요,

      그전에 가본적 없는 낯선 곳으로 여행하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되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느낌이 들면 무작정 걸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나를 되돌아보기도하고 앞으로의 살아갈 길을 생락해보기도 하죠

      회의감이 들면안좋지만 그런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착한의자위헬리콥터82입니다. 반복적인 일상이 지속되면 회의감을 느끼게됩니다. 사소하게라도 운동을 한다는등의 일상에 변화를 주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kc5804입니다.

      노래방에 가서 목청높여 노래불러보세요

      가끔 그렇게하다보면 조금은 비켜갈거라생각합니다

      어느날 노래실력도 늘었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kc6216입니다.

      찻집을 찾아서 풍경을보면서

      차를 마신다든가

      혼자 하는 가까운 여행 을 해보시는것도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저는 무조건 여행을 갑니다.

      혼자 있는 시간속에서 원인과 해결책을 생각하고 다시 시작합니다.

    • 안녕하세요. kc5787입니다.

      저도살아가면서 힘들고 모든걸

      포기하고 싶은적이 많았어요

      저는 그때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해서 하기시작했어요

      어느한곳에 집중을 하다보니

      시간이 잘가고 하루가 바쁘게 지내다보니

      몸도피곤하고 지쳐 어느순간

      그시기를 넘긴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통쾌한큰고래144입니다.

      살다보면 회의감이 들때가

      많이 있지요

      운동을 하던가 술을 먹던가

      여행을 하면서 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