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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토끼90
문득 나이가 점점 들어가다보니 예전엔 답하지 못했던 질문들에 대해서 이제 답이 가능할 것 같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회의감이 느껴진다면 그냥 뛰는 것 같습니다. 뛰면서 운동을 하게 되고 땀을 흘리면 속이 좀 시원해지고 회의감도 없어지는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느낄 때 어떻게 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저는 혼자 여행가서 조용한곳에서 명상을 즐깁니다.
마음도 정리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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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인생에 회의감이 들때는 극복하기 위한 동기부여나 원동력이 필요한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 제가 마음을 나누고 의지할 수 있는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동기부여를 느끼는 거 같고요,
그전에 가본적 없는 낯선 곳으로 여행하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되는거 같습니다.
호리호리한불곰386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느낌이 들면 무작정 걸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나를 되돌아보기도하고 앞으로의 살아갈 길을 생락해보기도 하죠
회의감이 들면안좋지만 그런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오늘도내일도모레도
안녕하세요. 착한의자위헬리콥터82입니다. 반복적인 일상이 지속되면 회의감을 느끼게됩니다. 사소하게라도 운동을 한다는등의 일상에 변화를 주는것이 좋습니다.
kc5804
안녕하세요. kc5804입니다.
노래방에 가서 목청높여 노래불러보세요
가끔 그렇게하다보면 조금은 비켜갈거라생각합니다
어느날 노래실력도 늘었더라구요
kc6216
안녕하세요. kc6216입니다.
찻집을 찾아서 풍경을보면서
차를 마신다든가
혼자 하는 가까운 여행 을 해보시는것도 권장합니다
베아트리스2024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저는 무조건 여행을 갑니다.
혼자 있는 시간속에서 원인과 해결책을 생각하고 다시 시작합니다.
kc5787
안녕하세요. kc5787입니다.
저도살아가면서 힘들고 모든걸
포기하고 싶은적이 많았어요
저는 그때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해서 하기시작했어요
어느한곳에 집중을 하다보니
시간이 잘가고 하루가 바쁘게 지내다보니
몸도피곤하고 지쳐 어느순간
그시기를 넘긴것같아요
통쾌한큰고래144
안녕하세요. 통쾌한큰고래144입니다.
살다보면 회의감이 들때가
많이 있지요
운동을 하던가 술을 먹던가
여행을 하면서 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