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정치판이 그리 깨끗한 공간은 아닙니다.
아이들처럼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 장난질이 난도하는 곳이 정치판 입니다.
과연 이들이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고 나라의 안녕을 위해 힘쓸 수 있는 사람들일까요,
지금 국민들은 매우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제가 안정되지 않았고, 나라 안 팎도 불안하여 마음의 편안함을 가지고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생각할 것은 서로 자기네들 편을 나누며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을 위한
일을 도모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