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피부과 의사선생님마다 말씀이 다를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26
복용중인 약
피나스레리드1mg
탈모가 의심되고 걱정되어 22년9월부터 여러 피부과를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피부과 선생님들마다 얘기가 다른데요..
a피부과 선생님은 "몇달 전이나 지금이나 다를것없다. 따라서 약을 복용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1년뒤에 다시 보자"
b피부과 선생님은 "초기로 보인다 바르는 약만 처방해 줄테니 한번 발라보자."
c피부과 선생님은 "초기~중기정도로 넘어가는 시점 같다. 약을 복용해보는게 좋겠다 처방해주겠다."
d피부과 선생님은 "탈모약은 필요없어보이고 지루성두피염이 있어보이니 치료가 필요해보인다. 처방해주겠다."(참고로a피부과 선생님께도 지루성두피염이 있냐고 물어봤더니 전혀 두피염은 없어보인다고 하셨습니다"
이렇듯 병원마다 진료내용과 방향이 너무 다릅니다.
모든 치료는 빠를수록 효과가 좋다는 말이 있듯 만약 진짜 치료가 필요하면 하루빨리 치료하고 싶지만
어떤 선생님들은 멀쩡하다고 약 먹을 필요 없다고 하셔서 비전문가인 일반인 입장에선 상당히 당혹스럽습니다.
참고로 해당병원들의 방문일자는 약 한달동안 모두 다녀왔습니다. 따라서 시간에 따른 증상의 차이는 없을것으로 보여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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