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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의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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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확률 한클럽 긴 것을 우선하는데 있어서 공략 방법 어떤게 적합할까요?

안정적으로 컨트롤이 가능한 탄도, 클럽을 선택하는 게 버디 확률을 높다고 하는데요. 가능한 탄도 구별도 안되고 한클럽 긴 것을 우선하는데 있어서 공략 방법 어떤게 적합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한 클럽 길게 잡는 공략은 안전하게 올리되 버디 기회는 남긴다는 보수적 전략입니다.

    탄도를 구별 못 해도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 방법들을 정리해 보면.

    핀보다 그린 중앙을 기본 목표로 잡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탄도가 다양하게 나오지 않아도 한 클럽 길게 들면 길게 맞아도 그린에 남을 확률이 높고 짧아지는 미스도 줄어듭니다.

    버다는 핀 점사가 아니라 그린에 꾸준히 올리는 것에서 먼저 시작됩니다.

    스윙을 줄여서 안정성 위주로 치는 것이 좋습니다.

    한 클럽 긴 상태에서 크게 치면 훅, 푸시가 나기 쉽습니다.

    대신 70-80% 스윙으로 치면 방향성이 안정돼 버디 거리로 진입할 확률이 올라갑니다.

    미스가 날대 어디로 흐르는지 기준을 하나 정합니다.

    본인이 왼쪽 미스가 많다면 핀 오른쪽 안전한 쪽으로 티샷을 둡니다.

    탄도를 모르더라도 자신의 미스 구질을 기준으로 방향을 잡는 게 버디 기회를 만듭니다.

    버니든 핀에 붙이기가 아니라 아니라 한 클럽 길게, 작은 스윙, 그린 중앙 공략, 본인의 미스 구질 고려 이 네 가지가 합쳐질 때 더 자주 나옵니다.

  • 핵심은 탄도 구별이 잘 안 돼도 ‘실수 폭이 작은 선택’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한 클럽 길게 잡는 전략은 충분히 합리적이고, 아래 두 가지 원칙만 지켜도 버디 확률이 올라갑니다.

    1. 탄도보다 ‘낙구 범위’ 관리가 우선

    탄도는 구별이 안 돼도, 본인 샷의 평균 캐리와 짧게 미스 났을 때의 손해 정도는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 기준으로 한 클럽 길게 잡으면 앞핀·장애물 앞쪽 미스를 크게 줄입니다.

    2. 목표 지점은 핀이 아니라 ‘안전 구역’

    버디 확률은 핀을 바로 노리는 것보다, 핀과 그린 중앙 사이의 안전한 스팟에 두는 것이 더 높게 나옵니다. 긴 클럽을 잡더라도 목표점을 핀보다 4~6m 넉넉하게 두는 방식입니다.

    3. 컨트롤하기 쉬운 샷 형태 하나만 고정

    탄도 구별이 안 된다면,

    – 낮게 꽂는 샷

    – 중간 탄도의 평범한 스윙

    – 스핀 적은 컨트롤 페이드

    이런 것 중 본인이 가장 일관된 하나를 선택해 전거리 동일하게 씁니다. 탄도를 바꾸려다 일관성이 깨지는 것이 가장 손해입니다.

    4. 거리 편차를 줄이기 위한 루틴 고정

    – 볼 위치 고정

    – 스윙 크기 일정

    – 템포 1:3 유지

    – 임팩트 압력(손·그립) 일정

    탄도가 아니라 이런 기계적 변수만 일정하게 유지해도 거리 오차가 줄어서 한 클럽 길게 잡는 전략이 더 효과를 냅니다.

    5. 그린 주변 가장 큰 미스만 제거

    버디 확률은 잘 붙이는 것보다 큰 미스를 제외하는 것이 더 큰 영향이 있습니다.

    – 짧게 벙커

    – 짧게 경사 앞

    이런 것만 피하도록 “긴 쪽 70%, 짧은 쪽 30%” 비중으로 공략하면 버디 찬스가 안정적으로 많이 나옵니다.

    정리하면, 탄도는 신경 쓰지 말고, 한 클럽 길게 + 안전 목표점 + 일정한 스윙 루틴 이 세 가지를 우선하면 확률적으로 버디 기회가 가장 많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