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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망루피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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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아이폰 등도 내년 램 가격 인상을 반영할 가능성이 클지요?

맥북이나 아이폰 같은 애플 제품도 내년에 램 가격 인상 영향을 받아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클까요?

최근 삼성 노트북이나 LG 그램 가격 오른것 처럼,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완제품 가격에 반영되는 흐름이 보이는데 애플 제품도 비슷하게 영향을 받을지 궁금합니다. 특히 맥북은 기본 메모리 용량이나 옵션 업그레이드 가격이 이미 비싼 편이라, 내년 신제품에서 기본 가격 자체가 오를지 아니면 메모리 업그레이드 옵션 가격만 조정될 가능성이 큰지도 알고 싶습니다. 아이폰도 램 용량이 세대별로 늘어나는 추세인데, 램 가격 상승이 출고가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삼성/그램 가격 오른것 처럼 애플 제품 가격에도 반영될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소비자 입장에서 올해 구매하는 게 나을지 내년까지 기다려도 괜찮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슷하게 생각해요. 램 가격이 오르면 제조사 입장에서는 원가 부담이 커지니까 어느 정도 제품 가격이나 옵션 가격에 반영될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다만 애플은 한 번에 크게 올리기보다는 기본 용량 조정이나 옵션 가격으로 조용히 반영하는 경우가 많아서, 급하게 오를 것 같진 않네요. 구매 시점은 필요하면 지금, 급하지 않으면 신제품 흐름 한번 보고 결정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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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맥북이나 아이폰 등도 이러한 기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미리 구입하는 게 좋다고 단정하긴 어려우니 교체 필요성, 필요한 성능을 고려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