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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사람들은 학력이 낮으면 직위가 높아도 인정을 안하려고 할까요?
우리 나라 사람들은 학력이 낮으면 직위가 높아도 인정을 안하려고 할까요?
그런 대표적인 예가 노무현 대통령이 고졸이라 그런지 검찰같은 고학력자들이 그를 깔보는 경우를 볼수 있는거 같아서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우리나라 사람들은 아무래도 학력을 더욱 더 높이 평가 하는 것 같습니다. 학력이 되지 않으면 일단 채용 자체를 하지를 않으니 말이죠. 그리고 같이 입사를 하였다고 하여도 학력이 좋은 사람들을 우선시 진급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구요.
네. 아무래도 학력을 중시하는 우리나라의 정서적 특성상 학력이 낮다면 직위가 높아도 인정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성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능력을 인정받아 높은자리까지 올라갔다고 하는것이 직급이 낮은 부하직원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우상이 될 수는 있겠지만, 동등한 수준의 직원들사이에서는 배척당하거나, 소외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인맥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게 되는데요. 학력이 낮다보면 인맥의 폭이 좁다는 이야기가 되므로, 실력으로 인정받더라도 유리천장이 존재하게 되는겁니다.
안녕하세요.우리 나라에서는 학연.지연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력이 낮고 아는 사람이 없으면 직위가 아무리 높아도 무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직위가 낮더라도 학연.지연으로 인해 인정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학력은 그만큼 중요시한다는 거겠죠 그래서 부모들이 좋은 대학을 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무시하는 경향이 조금 있습니다
확실히 지위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다면 어느 정도 인정은 하겠지요. 하지만 어중간한 중간관리자의 경우 학력이 낮으면 오히려 저사람은 가방끈 짧은 것에 컴플렉스가 있다, 그것때문에 성격이 문제가 있다, 더 승진하려고 아웅다웅이다 등등 필요 없는 씹는 소리를 듣게 마련입니다.
한마디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학력에 대한 희한한 집착이 있다 이말이지요. 어중간한 직위라면 인정을 안할 것이고 아예 최고의 위치에 오르면 그나마 나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적 인식과 편견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학력이 낮은 사람들이 들에 대한 인식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부정적으로 형성될 수 있습니다. 학력이 높은 사람들을 더 유능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여기에는 사회적 편견이 존재합니다. 이는 학력이 낮은 사람들을 과소평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학력이 낮은 사람들은 특정 분야에서 경험이 부족할 수 있으며 이는 그들의 능력을 평가하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학력이 다진 사람들이 시기가 높아도 인정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능력과 성과는 학력에만 의존하지 않으며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통해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네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학연, 지연으로 똘똘 뭉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다른 사람이 나보다 직위가 높아도 학력이 낮으면 무시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는 우리 조직 사회 대부분이 수직이다 보니 더욱더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대부분 사람이 본인 보다 학력이 낮은데 직위가 높으면 질투하고 아니꼬운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