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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리그우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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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판사를 보니까 출신성분으로 고립을 시키던데

우리나라 현 법조계에서도 대학출신으로 무시하는 경향이 있나요?

그리고 중견기업이나, 대기업도 만찬가지인가요?

인서울 출신이 아니고 지방대학 출신이 실력이 좋고 처세술을 잘해서

인서울대 출신보다 고속승진을 하게되면 지잡대 출신이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현실에서도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학연 지연 혈연을 따지는 경우가 많고 이는 다른나라에서도 그렇지만 우리나라가 유독 도드라집니다.

    법조계에서 학연을 따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법조계에서만 그러는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그런 경향이 강합니다

    채택된 답변
  • 법조계도 학벌이 중요합니다.

    서울대출신이 주로 이루는 법조계에서 타대학이나 지방대는 발을 붙히고 어렵고 승진도 어렵고요,로스쿨때부터 아예 잘 뽑지 않습니다.

    그들은 끼리 끼리 뭉치는 곳이 법조계입니다.

    그래서 정치인 눈에 고깝게 보여서 민주당이 기를 죽일려고 최근에 사법개혁을 외치는 겁니다.

  • 한국 사회 전반에서 대학 출신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경향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법조계나 대기업, 중견기업 등 여러 분야에서 인서울 출신이나 명문대 출신이 선호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지방대 출신이 편견을 겪거나 고립되는 상황도 가끔 보고되고 있어요. 하지만 능력과 성과가 뛰어난 경우에는 출신 배경보다 실력과 인성,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인정받아 빠르게 성장하는 사례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다양성과 능력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점차 퍼지고 있어서 지방대 출신이라도 탁월한 실력과 처세 능력을 갖추면 충분히 승진과 성장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다만 현실적으로 아직까지 완전히 출신에 따른 편견이 사라진 것은 아니니, 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공평하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아쉽지만 사회 전반의 인식 변화와 개인의 꾸준한 노력으로 점차 나아질 거라고 봅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자신만의 강점을 살리면서 능력을 보여주시면 충분히 인정받는 길이 열릴 겁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목요일 오후입니다.

    어느나라나 학연지연은 존재를 하는데요

    특히 법조인들이 심각한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