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적으로 너무 지치고 힘들때 얘기할 사람이 없네요.헛산걸까요?

요즘 제가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그럴까요? 탁터놓고 애기할 사람이 없네요....힘들때 찾을 사람이 없다는건 제가 인생을 잘못산걸까요? 마음이 안좋으니 별 생각이 다드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래요 . 그래서 늘 혼자 두통 심하게 오고 어지러움 심하게 오고 인생 헛살았다는 느낌만 듭니다. 그냥 누가 건들여도 짜증만 나구요. 직장을 떌려야 되는건지 휴직해야 되는건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오늘 하루 종일 말도 몇 마디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드라마라도 보면서 마음을 식혀야 하나도 싶어요. 일찍 자기에는 뭔가 아쉽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냥 마음 비우고 머리 비우고 이러고 살아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가끔 너무 친한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속마음을 터놓고 말못하는경우가 많지요

    오히려 오늘 처음본 사람에게 보다 속시원하게 말할 수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가 다 그렇게 느끼는거에요.

    특별하게 누군가만 그렇게 느끼는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