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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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서로에게 없는 부분에 매력을 느끼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람마다 서로에게 없는 부분에 매력을 느끼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를들어 여자는 남자의 근육이나 키 같은게 부족해서 그런 부분에 호감을 느끼고

남자도 반대로 남자한테 없는 부분에서 여자한테 더 호감을 느끼고

그렇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인이든 친구든 지인이든 본인에게 없는 매력이 상대방에게 있으면 더 없이 부럽고 로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라면 내가 가지지 않은 부분에 대한 간절함이나 부러움이 있기 마련인 것이 인지상정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 나와 가치관이 비슷하고 생각의 결이 같은 사람이 더 끌리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만 그부분은 가치관이 맞으면 서로 의견차이나 충돌이 없으니 그런 것 같고요. 매력이나 재능, 외모, 경제력 등에서 나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 더 매력적으로 느끼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나 남녀간에는 아무리 상대방이 매력있어보이고 호감이 생기더라도 서로간에 끌리는 마음이 없다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의 경우에도 나에게 없는 점이 있는 상대의 모습에 끌린 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의 질문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는 공통적인 특성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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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체적으로 서로 없는 부분에 매력을 느끼는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기실현을 위해 나를 더 채워나가고자 하는 본능을 향해 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나에게 없는것이나 나를 매꿔줄 무언가에 눈을 돌리게 되고, 그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것 아닐까요? 그래서 어떤 사람을 만나서 내가 몰랐던 세계나 가치관 긍정적인 부분들을 알게되고, 또 어떤 부분에서는 원래는 매력적으로 보여졌던 부분이 나에겐 부정이라는 것들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 네 맞아요.

    그건 본능인건같아요.

    여자는 나를 지켜주고 보호해줄 남자다움을 찾는거고

    남자는 내가 갖지 못한 여성미나 섬세함, 부드러움

    뭐 이런거 아닐까요?

  • 맞는거 같아요! 특히 되고싶은 부분이 상대방에게 있을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반대로 내 모습중 가장 싫은 모습이 상대방에게서 보이면 싫어지는거 같아요!

  • 어느 정도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자신에게 없는 특징에서 새로움이나 보완감 등을 느껴서 매력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외적인 요소뿐 아니라 성격이나 가치관 등 비슷한 부분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도 있어요.

    결국 자신의 심리나 가치관, 성향도 크게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어느 정도 맞는 생각이에요, 사람은 자신에게 없는 특징에서 신선함과 매력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모든 관계가 그런 건 아니고, 비슷한 가치관이나 성향에서 더 큰 안정감과 끌림을 느끼는 경우도 많아요.

    결국 매력은 ‘차이’와 ‘공통점’이 적절히 섞일 때 가장 크게 느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