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문제가 있는 처치및 치료였는지 부디 설명해주시길 바래요. 고통스러워서 살자하기전에.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나이 (개월)
33
몸무게 (kg)
3
24년 2월경 너무나 억울한 일을 당했다 생각 합니다.
부천에 있는 동물병원이에요.
해당 수의사는 나이가 많은 사람이고요 서울대동물병원 출신이라고해서
믿었었지만 서울대병원에서 인턴을 하였다고 하였고
실제 대학은 다른곳 라고 합니다.
저의 애기는 뇌종양과 뇌수두증이 있었어요.
항상 발작 때문에 2년 7개월이란느 시간동안에
얼마나 열심히 공을드리고 병간호 생활을 해왔습니다.
어떻게서든 보내고싶지않았고 어떻게서든병을좋아지게해주고싶었습니다.
저는 대야동 에 위치한 참누리동물병원을 다니며 아이를 어느정도는 잘관리를하며
케어를했고 그러다 이사를가 능곡동에 위치한 이산동물병원에
다니며 약과 발작할때에
잘 치료를하면서 어려울때마다 잘견덨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고 발작이 좀 심해저 안산에 위치한 온누리동뭃병원을 다니며
상황의 심각성을좀더 느꼈고
그러다 이런 상황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대야동에 위치한 참누리 동물병원으로 다시 가게됬는데
그이유는그 동네에 단독주택이 있어
아이를 테라스도 있어서 거기에 이사가서남은 생을조금이라도
행복하게해주고싶어서였습니다.
그러고 어느날 서울을 치료를 목적으로하여 갔다가
치료 해봤자 의미가없다는 말을듣고서
너무나 충격적이고 힘이들었지만
집으로돌아와 저녁에 잠이들어서
밤에 갑작스럽게 발작이 시작되
은행동에 있는 병원에갔더니
항경련주사(디아제팜) 놔주고 아이가 온몸을 벌벌벌떨면서
이상증세를보이는데 원래 발작하면 그런다면서 입원하든가 말든가 하라고 합니다.
요약본(아침에가자마자 약을 먹일수있으면 먹이라고함) (아이는 심장병 b2 질환이있어요)
그 병원을 나온후 2시간뒤에 고열이나면서 발작을시작
부천의 동물병원으로 갔습니다.
페노바비탈을 처치해달라고 요구했고 수의사는 응하였습니다.
페노바비탈을 처치를하여도 여전히 발작을 하여서 계속 대기를 하며
해당 수의사는 발작이 어느정도는 줄었고 부분발작만 있으니 입원을 권고하였고
아침에 가니 여전히 아이는 발작을 하고있었습니다. (부분발작이라고 하는게 이해가안되는게)
입원을 아침7시에 시키고 나왔는데 여전히 10시까지 발작을 하고 있는데 뭘안해주냐 라고 묻자
부분발작은 심한게아니니 별다른 처치를 안해주겠다고 합니다.
아이가 발작을 계속하면은 진정제라도 노아주는게 맞지않느냐?
진정제를 놓고서 죽은아이가 저번에 있어서 본인은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스테로이드 주사라도놔주 라고하였더니 해줄순있느데 그것마저도 안합니다.
저번에 기저질환떄문에 서울에 방사선치료를 위하여 갔다왔다고하오니 방사선치료를하러서울가는게어떠냐
발작을멈춰야 치료를하든가 말든가하지 어떻게 지금 가느냐 하니
그뒤로 아무말을안합니다.
오후시간이다될동안 발작만 계속하다가 오후에 만니톨을 해보겠다고 합니다.
만니톨을 했다고 말하며
혈액검사를 뒤늦게 하는게어떠냐고 요구를합니다. x-ray도요.
당연이 필요하면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전 검사자료를 가져와 안할줄알았다고합니다.
혈액검사를 한다면 병원을 옮기란말을 하지않겠다고 합니다.(가라고한병원은 서울로얄동물병원)
그러고 밤10시경이 다되어 서울동물병원 전화해 물어보니 항경련제는 주사도있는데 약타령이해가안된다함
그것이 의문점 되어서 밤10시에 다시 되돌아가서 11시에 다른병원으로 옮기고,(이것도부천)
해당 병원은 케프라주사도 있음에
치료가 가능한걸을 파악을하고 옮기니
저녁수의사가 x-ray을찍고서 굉장한 심각한 표정으로
폐" 물이차있으니" 현재 폐출혈아니면 페수종이 의심이된다
그래서 폐수종 치료를 먼저하고, 이뇨제 치료
나빠자지도않고 좋아지지도않으니 문제가 없다며 3일동안
위험상황은 없다 하였으나
3일떄 되기전 만니톨을 처방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러고 만니톨을 새벽경 2번이나 처치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고 만니톨 처치한 오후 경 갑자기 개구호흡을 1시간동안하면서
호흡을 힘들게 쉬며
가족이 오고서 1분간 우리를 보며
떠나버렸습니다.
저는 제가 자살을하더래도 알고 싶습니다.
이것이 기저질환으로 인하여 사망할 시점이였던건지,
문제가있는 처치로인하여 더빨리가버린것인지
너무나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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