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한명이 사무직 +현장생산 하면서 맨날 사장님한테 정신학대 받습니다
제목대로 저는 작은 회사에 생산+사무 둘다 하고 있습니다.
잔업하지 않는이상 수당은 1도 없습니다 .
직장 일상은 현장에서 8시간 ( 잔업하면 10.5시간 ) 하고 중간중간 사무실 업무를 합니다 .
가끔 급하게 제품 만들때가 있는데 사무실 갈 타이밍이 거의 없습니다 ( 기계 1초도 떠나가면 안돼요 )
그러다가 사무실에 할일 ( 예를들어 출고기록 치기 ) 빼먹는데 그래도 입사 10개월에 한번만 빼먹었습니다
사장님이 이거를 갖고 퇴근 시간 1분후 전화와서 엄청 화를 냈습니다 .
퇴근시간에 퇴근 하는게 죄인가요 ?
그리고 제가 확실히 업무 실수를 했었지만
이 업무내용은 언제든 고칠 수 있는 내용인데 굳이 그렇게 저한테 정신학대 해야 되는건가요 ?
참고로 우리회사는 9시 출근인데 저 8:50에 회사에 오면 늦는다고 욕 먹습니다 ( 평소에는 08:25 출근하고 08:50는 버스 때문에 늦는겁니다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잔업하지않는이상 수당은 어느회사나 동일합니다.본인이 회사에 부당하게 대우받는다고 생각하시면 이직을하세요.굳이 합당하지않는데 계속 다닐이유가 있을까요? 저라면 다른직장을 알아볼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