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차타고 내려오라는 게 고민되네요!
제가 빚이 있긴 한데요. 제가 우울증이 이제 나았거든요. 그래서 일자리를 구하려 필사적인데 부모님이 빚 있는 것을 보고는 부산으로 내려 오랍니다. 일단,제 생각은 지금 내려가면 제 인생은 끝나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수요일 날 내려오라는데 제 나이가 이십대 중반 입니다. 돈의 자립 때문이라는 것도 알고 있구요. 제가 일자리나 알바를 구하면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 삶은 부모님이 대신 살아 주시는 것도 아니니까요. 대화를 하시라고 많이들 하시던데 대화로 풀리는 사람이 아니니까 그냥 일 구하고 통보 하는게 어떨까?합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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