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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남자들 중 키가 크고 잘생긴 경우 여성들에게 잘생겼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잘생긴 남자 입장에서 매일 잘생겼다 소리 여러번 듣더라도 기분이 매번 좋을까요? 아니면 지겨워 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은 말이죠.
자기를 보고 잘생겼다, 멋지다, 예쁘다 라는 말을 듣게 되면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랍니다.
사람의 심리가 그래요.
내가 예뻐 보인다 라는 말을 들으면 입꼬리가 절로 올라가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그만큼의 그 말이 싫지 않고
좋다 라는 부분이 크다 라고 보여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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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잘생긴 남자들은 매번 잘생겼다는 소리를 들어도 기분이 좋겠죠.잘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도 들어도 계속 좋은것같아요
삐닥한파리23
정우성 배우가 했던 명언이 있죠 잘생겼다는 말은 항상 짜릿다는 말씀도 하셨죠 그만큼 잘생긴 사람은 잘생겼다는 말을 매번 들어도 기분이 좋을 거 같습니다.
또 외모 칭찬만큼 좋은 칭찬이 없죠
세심한향고래249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말이있죠. 당연히 잘생긴사람도 매번 듣는 잘생겼다는 말에 당연히 기분이 좋지요. 그로인해 터치마 스토킹같은 범죄만 없다면 잘생겼다는 말는 무조건 좋은거죠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잘행긴 남자들에게 매번 잘생겼다는 말을 자주 들으면 기분이 별루일것같았아요 좋은말? 싫은말? 자주듣다고 보면 지겨워질것같아요~
강직한꿩279
당연히 기분 좋습니다.
물론 살면서 하도 듣는 이야기 때문에 나중에는 그저 그려려니 하지요.
잘생겼다는 이야기 자체는 지겹지 않습니다.
하지만 외모만 인정받고 다른건 인정받지 못하는 초조함도 있습니다.
여자들이 외모만 보고 접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