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투자가 불가능한 대책을 내놓고 본인은 갭투자로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국토부차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은 서울전역과 경기도 주요도시에 대해 갭투자를 원천 봉쇄한 10.15대책을 내놓고 집값이 안정되면 주택을 사면 된다라고 했는데, 정작 본인은 갭투자로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중에 집값이 안정되면 그때 집을 사면되고, 기회는 돌아오게 되어 있고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다는 등의 발언을 했었다는데 적절하지 못한 발언이 아닐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부적절한발언이자 내로남불이지요.

    본인은 다 해놓고 이제부터하지말고 기회를봐라 언젠가올거다 이거잖아요. 솔직히 좀 어이없긴합니다

  • 분명 그런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부적절한 인사이기는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 하는 부동산 대출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는 일을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말씀과 같이 고위공무원에 자리에 있으면서 가격이 떨어지면 사면 된다라는 식의 발언은 너무 경솔하지 않았나 생각하고 남편 명의로 갭투자를 통한 시세 차익을 남긴 부분까지 처벌이 이어져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