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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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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얼마 전에 보험설계사 자격증을 따서 활동하고 있는데, 만나자고 하는데 겁이 납니다. 기분 안 나쁘게 거절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3년 동안 연락이 없다가 최근에 톡이 왔습니다. 직장도 다니고 투잡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간 서로 바빠서 사느라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보험 관련해서 이야기를 할 거 같은데 사실 저는 보험이 다 있거든요. 경제적 여력이 되면 연금이라도 들어주고 싶은데, 아직 그럴 상황은 못돼서 거절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거절해야 상대방이 서운해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