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자퇴를 하고 검정 고시를 본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어려서 부터 공부도 잘하고 엄마 아빠 말이라면 싫다는 내색 없이 잘 해오던 착한 아이 입니다.그런데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부터 아이가 변하기 시작 했습니다. 말을 잘 하려 하지 않고 학교에 다녀오면 자기 방에서 나오지도 않습니다. 식사도 따로 혼자 하고요. 그런데 어제는 아이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 고시를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와이프와 깜짝 놀라서 왜 그러냐고 물어 봤는데 자기한테 그냥 생각이 있다고만 하네요. 이런 경우 부모 입장에서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자퇴를 하고 검정 고시를 보고 싶다고 한다는 것은 뭔일 있다는 말을 간접적으로 둘러 말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려서 부터 공부도 잘하고 엄마 아빠 말이라면 싫다는 내색 없이 잘 해오던 아이가 그렇게 말한다?
학교폭력이라 던가 따돌림이라던가 여러 문제가 있을 확률이 매우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가족끼리 진솔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냥 자기에게 생각이 있다고 하면 부모님은 그걸 모르고 서로 갈등이 깊어지거나 오해가 생길수도 있거든요
이러한 경우 담임선생님 진로선생님 등 여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며 아이와 여러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자퇴는 결코 쉬운문제가 아니기도 하고 이런 상황에서 자퇴는 회피밖에 되지 않기에 절대 그냥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무언가 얘기를 듣고 진지하게 고민하신 뒤에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자녀분과의 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