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한강 작가님의 책을 좀 더 추천해 보자면
빛과 실, 흰,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채식주의자, 그대의 차가운 손, 작별하지 않는다, 바람이 분다 가라,
여수의 사랑, 노랑무늬 영원, 검은 사슴, 작별, 내 여자의 열매 등이 있겠습니다.
한강 작가님의 책은 되게 단순한 역사 이야기. 삶이 아닌 저항이자 탈출 이고, 존재에 대한
질문 이자, 어려운 굴곡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부분을 전달의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