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건강하고 싶습니다. 살고싶습니다. 살려주세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
기저질환
퇴행성 턱관절염
161cm, 90kg.
뚱뚱한 여자입니다. 현재는 수영을 하고있습니다.
안아픈 구석이 없습니다. 뚱뚱해서일까요? 초경부터 고3때까지 생리 불균형이였습니다. 비만이라서 넘어갔는데, 알고보니 난소물혹이 있어서 살이 찐거같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난소물혹도 20년 의사생활 거의 최고로 컸다고 했습니다. 수술했지만 다 없애지도 못했습니다.
여전히 생리 불균형입니다.
눈시력도 안좋아서 시력교정술같은것도 할수없었습니다.
코는 충녹증이 있습니다.
심지어 어제는 퇴행성 턱관절염이라고 진단받았습니다.
두부나 부드러운것만 일년정도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잠도 잘 못잡니다. 코도 골고, 잠버릇도 심하고 누가 조금이라도 부르면 깹니다. 얕게자요.
가족력이있어서 콜레스톨도 높다하고, 간수치도 높았고, 당뇨도 조심하라고 합니다. 통풍온다는 소리도 들었고, 골반도 틀어진거같습니다. 병원은 너무 비싸서, 혼자해볼려해도 뭘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인터넷 보고 하다가 오히려 몸상할까 두렵습니다.
턱도 그랬습니다. 좌우 균형이 안맞아서 인터넷보고 고칠려했다가 턱 나갔습니다. 뭘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뭐 부터해야 살수있을까요. 살도 빼고 싶고, 건강하고싶고, 맛있는것도 잔뜩 먹고, 여행도 가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