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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는복실이
너무 맛있는 랍스타를 회로 먹으려고 시켰는데 갑자기 머리가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몸뚱이가 접시 밖으로 이탈했어요. 등짝을 회쳐놔슨데도 움직이는 것은 살아 있는 걸까요? 너무 놀랐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성들여서답변다는사람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랍스터가 움직이더라도 실제로 살아있는 것은 아닙니다. 랍스터는 중앙집중적인 뇌가 아닌 신경절이라는 분산된 신경계를 가지고 있어서, 몸이 잘린 상태에서도 반사 신경에 의해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건 개인적인 견해지만, 회를 썰어놓은 상태라면 이미 죽은 상태이고 단순히 남아있는 신경 반응에 의한 움직임일 뿐이니 너무 놀라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마치 닭이 머리가 잘린 후에도 잠시 움직이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죠.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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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네, 랍스타는 신경계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머리나 몸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상태에서 조리되었을 경우, 신경 자극이나 물리적 자극에 반응하여 움직일 수 있습니다. 특히 랍스타는 신경 반응이 민감하여 살짝 터치하거나 자극을 주면 몸을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런 움직임은 실제로 생명 활동을 나타내기보다는 신경 반응에 의한 것이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