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에서 시간은 누구의 편인가요?

트럼프가 현실을 인정해서 그런지 전쟁 합의 전쟁에서 이젠 경제적 제재라면서 일보 후퇴를 하였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시간은 누구의 편일까요?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봉쇄중이고 경제 제재는 몇십년동안 받고 있던건데 효과가 있는건지 의문인데 하여튼 이런 상황에서 시간은 누구의 편인가 해서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간은 미국과 이란 누구의 편도 아닌것 같은데, 굳이 따지면 이란이 미국보다 조금 더 잘 견딜것 같네요.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이라는 목숨줄을 쥐고 있고, 오랜기간 경제 제재를 겪은 경험이 있어서 견딜수 있는 내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은 이란과의 전쟁을 너무 쉽게 생각했던것 같아요.

    지도부만 괴멸시키면 이란 자체 내에서 시민혁명이 일어나 자연스럽게 종전하고, 승리할수 있을 것으로 착각했던 것 같아요.

    이란은 한반도의 8배 정도되는 큰 면적과 9000만명이 넘는 인구를 가진 큰 나라이고, 국토는 자연 방벽인 산맥도 있어 미국은 절대 지상군을 투입하지 못 합니다.

    지상군 투입이 될 경우는 최악의 상황보다 더 최악이라고 생각 될 정도로 가능성 제로입니다.

    또 미국내의 반전 여론과 곧 있을 중간선거 때문에 트럼프는 무조건 승리 선언하며 전쟁에서 빠져 나와야 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이란 모두 빨리 종전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서로 유리한 조건으로 종전하기 위해 샅바 싸움을 심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시간은 이란에게 조금 유리하지만, 미국의 트럼프도 힘과 완력을 무기로 엄청나게 진짜처럼 협박하고 있으니 이란 입장에선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곧 이란에겐 실리, 미국에겐 명분의조건으로 종전 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9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제 생각엔 그 누구의 승리도 아닌것 같아요. 트럼프는 트럼프대로 세상의 웃음거리가 된것 같은데 이란도 자존심은 지켰으나 재건이 시급하고 생존이 걸린문제인것 같네요. 과연 얼마나 더 버틸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