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기관지 <로세르바토레 로마노>는 음주는 문화의 일부이며,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성직자도 적절한 상황에서 음주를 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단, 과도한 음주나 알코올 중독은 건강에 해롭고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천주교에서 음주 흡연을 허용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성경에도 예수님께서도 포도주를 마시는 장면 등이 나와서 그런 것 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성경에도 술취하지 말라 라는 내용으로 봐서 가볍게 마시는 포도주 정도는 갠찮으니 술을 취하게 마시지는 말라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