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이나 탁상용 시계는 기본 아날로그 벽시계가 만 원 이하부터 시작하고, 조금 디자인 있는 제품은 35만 원대, 브랜드 제품은 보통 10만 원 안팎일거에요. 전자 벽시계는 LED 숫자가 커서 보기 편하고 온도·날짜 표시까지 되는 경우가 많아서 25만 원대에 실용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만약 인테리어 감성까지 챙기고 싶다면 20만 원 이상 디자인 시계도 있지만, 단순히 시간 확인 목적이면 2~5만 원대 디지털이나 1만 원대 기본 벽시계가 가성비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