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물리학이란 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김인육 시인의 사랑의 물리학이란 시를 봤는데요.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
과학적인 내용의 시라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랑하고 무슨 연관이 있는걸까요?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라는 부분과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 한다는 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는데 과학적으로 저게 무슨 용어들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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