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살인데 회사를 고만두고 싶내요.

어렸을때부터 지득하니 한가지에 집중하지 못해 이것저것 하다보니 할게 단순생산직에만 일을 했습니다. 어느덧 나이가 40살이 되었고. 이제는 나이도 그렇고이제 다니고있는회사를 고만두니가. 두렵고 무섭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정을 이루고 있는지 가족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회사 일이 정말 좋아서 다니는 사람 많이 없을 거라 생각 합니다.

    누구나 생계와 취미 또는 다른 목적으로 회사 꾸준히 다니고 있을 겁니다.

    40살 이면 많은 나이도 아니고 다니고 있는 회사 그만 두는 게 두렵다는 건

    이직이나 다른 일 생각 안 하신 거 같은데 다른 회사나 일 정하기 전 까지는 근무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40살이면 한참 일을 할 나이인데, 벌서 그만두셨네요. 노후를 걱정하지 않을 만큼 돈은 벌어 놓으셨는지요. 아니면 다른 사업이라도 하실 준비가 되었는지요? 세상은 나이를 들수록 살아가기가 힘듭니다. 젊어서는 처자식 부양하느라 힘들었고, 나이 먹으면 자기 몸 가누기도 힘들어 집니다. 요즘 나이먹은 노인들 직장 많이 다닙니다. 벌어야 살아가거든요.

  • 작업환경이 어떤 지는 잘 모르겠지만,

    직장을 퇴사하는 것이 두렵다고 느낀다면,

    이도 저도 아닌게 됩니다.

    그냥 직징에 꾸준히 다니세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이직을 하더라도 지금과 비슷한 일을 직장만 옮겨서 하는 것이라면 지금 직장에 계속 머무시는 것이 나을것 같네요.

    새로운 일을 찾아 이직을 하신다면 모를까 여기나 저기나 하는 일이 비슷하다면 지금 직장에 있는것이 경력을 인정받고 월급면에서도 나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그만두면 다른곳으로 가야할텐데 어차피 가봤자 유사직종일거에요. 새로운 직장을 가는것도 힘들도 초짜에게 지금받는만큼 월급도 주지도 않거든요 차라리 휴가를 내고 마음을 추스리는게 어떨까싶습니다

  • 사실 40정도가되면 전문직에 있다고 하더라도 회사를 그만두기 힘들거에요 작성자님만 그런게 아닐테니 너무 그렇게 생각하실 필요없어요 저도 회사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매번하는데 마땅한 대안이 없으니 잘안되네요ㅠ

  • 안녕하세요.

    저도 회사를 오래다니고 나이가 있다보니 옴기기사 쉽지 않네요~ 찾아봐도 굉장히 제한적이고. 신입으로 들어가긴엔 나이가 있다보니 막내로 들어가기도 뭐하구요 ㅎㅎ

    조금만 더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이직을 준비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아직 살아오신 날보다 살아가실 날이 훨씬더 많으신데, 이왕이면 이직하실 곳 내지는 향후 하실 일에 대한 준비 후에 다니시던곳을 그만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제발 둥글게 둥글게 살아갑시다입니다.40살인데 무작정 회사관두는순간 큰일납니다.무조건 이직할수있는 직장 구하고 관두시길바랍니다.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나이가 40이 넘어서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하셨는데 취직하기가 많이 쉽지는 않을 겁니다 다른 좋은 곳을 구해 놓으시고 퇴사를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나이가 많으면 받아 줄 수 있는 곳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