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장 기간동안 다시 살아난 사람이 있나요

제가 최근에 티비에서 봤는데 우리나라에서 삼일장을 하는 이유가 삼일동안 죽었던 사람이 깨어날 수 있어서 그런거라더군요

실제로 과거에 그런 경우가 있어서 하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일장의 유래는 불교에서 사람이 사망한 후 영혼이 49일 동안 이승과 저승 사이를 떠돌며 최종적인 목적지로 가는 여정을 떠난다고 믿어왔으며, 특히 사후 첫 3일은 영혼이 육신에서 완전히 분리되지 않고 두 세계 사이를 오가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삼일장은 고인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보다는, 유가족들이 고인과 마지막으로 작별을 고하는 시간을 갖기 위한 문화적, 종교적 의미가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대에는 장례 절차와 관련하여 종교적 신념, 시간적 여유, 경제적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장례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 네 뉴스나 텔레비전 에서도 가끔씩 나오는데요 특히 서프라이즈에서도 가끔씩 단골 메뉴로 방송도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옛날 신문에도 가끔씩 나옵니다 사실입니다

  • 과거에는 의사가 사망자 판단을 잘못하게 된 경우

    죽은 줄 알고 사흘 장을 치르고 있는데 벌떡 일어난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해외에서도 비슷하구요.

  • 가능성은 있습니다. 근데 요즘 시대에는 너무 정밀하게 심장 박동을 측정하기 때문에 불가능하고 과거에는 사람 심장 박동을 측정하는 기술이 많이 부족하였기 때문에 감각으로 죽었다고 판단을 하였지만 코마 상태에서 깨어나며 살아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