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현재 나폴리와 첼시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나폴리는 주전 윙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파리 생제르맹 이적이 임박함에 따라 그의 대체자로 가르나초를 지목했습니다.
그러나 맨유는 나폴리의 4천만 파운드의 제안을 거절했으며 나폴리는 5900만 파운드까지 이적료를 올릴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첼시도 공격진 보강을 위해 가르나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첼시가 맨유에 가르나초의 이적 가능성을 문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맨유는 가르나초를 중요한 자산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이적에 대해서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기에 가르나초의 이적 여부는 맨유의 결정과 제안된 이적료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얼마나 첼시가 베팅을 하느녀에 달려 있을 뿐입니다.